8년동안 자전거 타면서 펑크 거의 없이 탔는데, 어제 오래 타던 픽시가 학교 갔다 오다가(아마?) 뒷바퀴가 펑크남 엄청 크게 구멍뚤린게 아니라 어디 뚤린지도 모르고 바람 넣고 2~3시간 지나면 거의 다 빠져 있음. 타이어 자체가 딱히 브랜드는 없는듯 근데 그냥 여기까지는 오래타서 그려려니 하고 오늘은 라이딩 갈때만 타는 로드 타고감. 근데 학교 갔다와서 다시 타고 스카 가려는데 바람이 다빠져 있는거야, 바람 다시 넣고 학원갔다가 나와버니 또 거의 다 빠져 있어.얘는 보라원 휠셋에 탑튜브고 3개월 전쯤에 50주고 수리했었어.  차도로 타서 길이 험한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된거지. 참고로 몸무게는 60kg에 한 5kg정도하는 가방 메고 타고다녀

혹시 원인ㅇ ㅏ는 사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