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뒤 결혼해야할거 생각하니 사지를 못하겠고 그렇다고 안사자니 계속 생각난다뱃살나온거 빼는데에는 자전거만한 운동이 또 없지 생각하면서도 현실과 계속 타협만 한다퇴근후 져지 빕입고 한강 옷걸이 한바퀴 돌고 남사북돌고 물냄새 풀내음 맡으면서 라이딩 조지고싶다비싼 잔차말고 25년식 299만원짜리 티시알에 카본휠만 달아서 타고싶다아아야어어야야어어어아어아아아악
런닝이 더 좋긴한데 더 멀리 더 빠르게 (더 즐겁게 는 취향) 할 수 있는거면 투자좀 하면 좋지 - 수컷은 스캇
머릿속에서 3달째 가슴과 머리가 싸우고있습니다 꿈에서도 자전거타는 꿈을꿔요 6년전에 로드 2년정도 타다가 접었거든요 그때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저도 결혼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높은 확률로 서로의 취미를 조금씩 타협할게 더 많아질거같아요 특히 애라도 생기면... 그 전에 하루라도 빨리 건강한 취미생활에 투자한다 생각하고 진행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당 ~ - 수컷은 스캇
고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당근으로 중고알루라도 사서 타셈 - dc App
2년뒤에 결혼하는데 300정도도못씀?
집사야할땐 돈백이라도 아쉬워서 ㅜ 대출도 1억은 넘게 받아야하니까요
299로 안끝난거잖어 ㅋㅋ 자전거 타본놈들이 더하네 - dc App
너무 멋있네 아껴야 잘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