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전거 65.1 -> 구형 모델3처럼 딱딱한 승차감. 힘은 잘 받음. 딱딱한 승차감에 비해 이상하게 피로도가 많이 올라오진 않음. 그냥저냥 나쁘지않게 탔던거 같음


두번째 자전거 예거 마리온 -> 자전거는 엔진이지 ㄹㅇ 비싼 자전거 필요없을거라 생각하고 림브65.1 팔고 디브 예거 마리온으로 넘어옴. 농담아니고 스포츠카타다가 모닝타는 기분 듬. 묘하게 다리와 엉덩이로 올라오는 느낌이 기분나쁨; 힘을 잘 받는 느낌은 아님. 찌걱찌걱대면서 타는 느낌? 마치 10년된 활대링크 + 암 부싱나간 좃구형 모닝 타는 기분이었음


세번쨰 자전거 리액토 조립차 -> 부품 하나씩 모아서 리액토 조립했는데 대부분 예거에서 쓰던 컴포넌트 이식함. E클래스, 5시리즈 타는 기분. 딱딱하다가 아니라 탄탄하게 치고 나가는 느낌임. 대신 65.1과 다르게 스타트때 경쾌하다는 느낌은 없음. 존투 평속은 31에서 32로 1km/h 늘어났는데 그냥 승차감때문에 기분좋아서 파워 더 쓴거같음 ㅋ 스택이 더 낮아져서 에어로 후드나 드랍 포지션이 편해지기는 함

아직 업힐은 안타봐서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