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재밌었는데 몇년 타고 빡세게 하면서 4.6W/Kg 찍고 완전 벽에 부딪히고 나서는 완전 매너리즘에 빠져서 기변질만 존나 하다가 완전 정리하고 오토바이로 넘어옴


자전거랑 오토바이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기억에 남는 여행은 자전거가 짱이다


하루 300km 상승고도 7500m 이런식으로 좆뱅이를 친게 이때까지 해외여행 국내여행 등 다양한 형태의 모든 여행중에 젤 기억에 깊게 남음


자전거도로 접근성이 좋으면 그냥 마실용으로라도 하나 탈거같은데 사는곳에서 접근성이 별로라서 열정이 식으니까 그것도 하기가 싫네


무튼 재밌을때 빡세게 해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