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재밌었는데 몇년 타고 빡세게 하면서 4.6W/Kg 찍고 완전 벽에 부딪히고 나서는 완전 매너리즘에 빠져서 기변질만 존나 하다가 완전 정리하고 오토바이로 넘어옴
자전거랑 오토바이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기억에 남는 여행은 자전거가 짱이다
하루 300km 상승고도 7500m 이런식으로 좆뱅이를 친게 이때까지 해외여행 국내여행 등 다양한 형태의 모든 여행중에 젤 기억에 깊게 남음
자전거도로 접근성이 좋으면 그냥 마실용으로라도 하나 탈거같은데 사는곳에서 접근성이 별로라서 열정이 식으니까 그것도 하기가 싫네
무튼 재밌을때 빡세게 해야댐
300에 7000은 뭐노 시발...무섭노.. -G-
그날 만키로칼로리 이상 먹었는데 어느정도 넘어가니까 소화도 안되고 살면서 처음으로 봉크 겪어봄...
나는 180에 1200도 침 질질흘리면서 탔는데 -G-
그러다 또 돌아올지 모름. 나도 너 정도는 아니지만 종주 돌고 몇 년 잼게 탔다 생각하고 팔았는데 다시 재입문. - dc App
ㅇㅇ 나중에 자전거 도로랑 접근성 좋아지면 다시 탈 것 같긴하다 기약은 없지만... 근데 오토바이로 가니까 교통흐름 맞추는데 전혀 지장이 없어서 일단 도로에서 자전거보다 훨씬 안전하게 느낌
경치보면서 햇살 받고 기분전환 하면서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진짜 좋은 운동인거는 못타니까 아쉽긴 한데 불 꺼지니까 더이상 하려고해도 진짜 손이 안감 ㅋㅋㅋ
본문적은 정도보면 동호인 중에선 탈만큼 충분히 탄듯해서 그런 듯 ㅋㅋㅋ 나중에 랜도너스나 도전해 보셈. 난 하루 200km가 최고라 300km도 어후 싶음 ㅋㅋㅋ - dc App
Cb125r 타고싶다 - dc App
ㅅㅂ 철인이셈? 바이크말고 러닝이랑 수영도 해보셈 이미 해봤는진 몰겠지만 - dc App
므틉으로 장르를 바꿔보는것도 한가지 방법 - dc App
오도바이두 로드처럼 나갈때 장비 꾸역꾸역 입고나가야하나녀
300에 7500은 어디를 타면 나오는지 알려죠
gpx 공유좀 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