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뉴비의 경험담 + 지인 경험담을 토대로 써봤읆
1. 일단 아프면 병원가라
무릎통증있는데 피팅문제인가 하면서 피팅만 주구장창 바꿔봤지만 계속 아픔
피팅 바꾸기 전에 병원부터 가라 골반이 틀어졌다든지해서 클릿피팅 양쪽 똑같이해도 아프더라
2. 피팅 바꿔라
지인중에 피팅샵가서 했다고 피팅 고정으로 해놓고 절대 안 바꾸는 사람 있었는데 집단지성으로 피팅 바꿔보니 괜찮아짐
몸상태가 항상 같지 않고 유연성도 그때그때 조금씩 다르니 기준점에서 조금씩 바꿔야한다고 생각함
돈많으면 피팅샵 가면 개꿀인듯. (본인쟝 거지라 유튭보고 자가피팅핢)
3. 하체운동해라
본인 앞벅지만 존나게 발달한 놈인데 뒷벅지나 주변근은 좀 약한편임
헬스장가서도 하체하기 존나 싫어해서 하체 안 했었음
요즘 하체하니 무릎 점점 좋아짐
4. 무릎 안 좋으면 슬리퍼 크록스 신지마라
정확한 이유는 까먹음 ㅈㅅ;
운동도 안 하면서 슬리퍼랑 크록스만 1년 이상 신었더니 무릎이 삐그덕거리기 시작함
뉴비쟝 개인 의견이니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 대머리
아까 수술했다는 애 병원부터 가서 자전거 타려는데 경골+슬개골+각종 관절 이상유무 진료 보라니깐 수술후 안아프고 아프면 안되니 피팅 받는데.. 내가 골반 틀어짐으로 존나 유명하고 빨아재끼는 한곳, 호불호 존나 심한(내리고 후퇴시키는) 곳에서 혹시 몰라 2시간 짜리 끊었는데도 못잡았다 지금 그나마 왼쪽에 맞춘걸로 오른쪽을 안불편하게 요리조리 하는중임
ㅋㅋ 아니 뭐가 잘못됨? 애초에 다른데 멀쩡함; 지금 따릉이 타도 안아픔ㅇㅇ 근데 로드타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탈테니까 쉬엄쉬엄 한다해도 혹시모르니까 간다는건데.. 걱정해주는건 알겠는데 무릎도 수술까지 간거도 아니고 내가 뭐 몸 구석구석 안아픈데가 없는데 자전거 탄다고했음? 그런 말 할거면 본인 얘기만 쓰세요 남 들먹이지말고
어떻게 하든 재밌자고 하는건데 아프면 안돼..
일단 갑자기 흥분해서 좀 쎄게 말했는데 미안하고 걱정해준건 고마워 근데 내 얘기가지고 뭔 무릎수술까지한 사람이 자전거 탄다고 깝친다는듯이 말하니까 좀 어이없어서 그랬음;
둘다 건강하게 탔워 올리자
무거운 기어로 꾹꾹 밟아타지 말고 가벼운 기어로 케이던스 올려서 타라
마따 젤 중요한거네
크록스 아치 무너진다고 자주신지 말라던가 들었던거같음
맞워.. 내 그거때문에 지금도 무릎 안 좋음.. 내 무릎 돌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