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벙 모집글 보고 막상 참가신청은 안해놓고
그냥 몰래 따라다니는 갤러도 뭔가 있었을법도 한데..
어느날 팩라중에 방장은 뒤에 열심히 따라오는 인기척을 느끼고
미소를 지으며 이번 벙 참가자들은 근성이 좋다고 생각했지만
휴식중에 무심코 인원을 세보니까 씨발 한명이 더 늘어있다는 사건
그 괴변을 알아챈 방장의 얼굴이 사색으로 물들고
참가자들 사이에서 술렁술렁 공포심이 퍼져나가다가
정신을 차린 방장으로부터
어이 너 내 동료가 되라 라는 전개는 없었나요
실제로 조용히 근래블폰도 갔다오려고 했는데 싯팔 갤럼들이 큰소리로 오함마!! 이러고 불러서 강제참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더 재밌었다는게 함정 - dc App
아 내 경우랑은 뉘앙스가 다르긴 하네. 난독증 1패 - dc App
작년 ㅁㄴㅁ좌 동부벙에 내가 추노해서 낀적있음 대충 비슷한 전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