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이 50분 자전거가 30분가량 걸려서 비오는날빼곤 자출하고있는데
처음엔 뭔 재미없게 전기자전거여 하면서 작게 접히는게 중요해서 브롬톤샀음
지금 자출한지 2주조금 넘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자출+일은 ㅈㄴ피곤하다는걸 깨닫고있다
그러다가 브롬톤 일렉트릭영상이 우연하게 알고리즘에 떴는데 아 그냥 미친척하고 저거 살걸 생각이 들기도하고
뭐 막상탈때는 재밌긴한데 역풍맞거나 퇴근해서 녹초가 되어있는 모습을 보면 편한게 전부가 아닐까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처음엔 뭔 재미없게 전기자전거여 하면서 작게 접히는게 중요해서 브롬톤샀음
지금 자출한지 2주조금 넘고 하루하루 지날수록 자출+일은 ㅈㄴ피곤하다는걸 깨닫고있다
그러다가 브롬톤 일렉트릭영상이 우연하게 알고리즘에 떴는데 아 그냥 미친척하고 저거 살걸 생각이 들기도하고
뭐 막상탈때는 재밌긴한데 역풍맞거나 퇴근해서 녹초가 되어있는 모습을 보면 편한게 전부가 아닐까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요즘 날씨에 자출 자퇴는 지옥이지
30분이면 하브로 해라 힘들지도 않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