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계열의 통증? 은 아니고 느낌이라서 질문...
지난 주말에 200 타고나서 이틀쯤 휴식하고 주중에 단거리 존4 ~ 존5 정도로 수, 목 이틀 연속 탐
근데 수요일에 타는 중에 이미지에 파란 원 쳐둔 저 부위가 약간 근육통 온 것마냥 그런 느낌이 옴
(저 부위가 둔근이라고 할 수 있나? 엉덩이랑 다리 연결부위라고 하는 게 제일 적당한 표현일 듯)
처음에는 안장이 틀어져서 페달링할 때 눌려서 그런가? 싶었음
안장 포지션 앞으로 당겨서 페달링하면 좀 낫더라고
첫 날은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어제도 동일한 강도로 타려고 같은 코스를 탔는데
아니나다를까 초반부터 저 부분이 약간 근육통 와서 힘 안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오면서 파워가 떨어짐
기존에 타던 거랑 차이점이 하나 있는데, 기존에는 항상 평지만 탔고 이번에는 동네 뒷산 언덕을 추가했음
그래봐야 경사도는 아이유 조금 긴 버전 정도일 것 같은데...
기존에 평지만 존4로 탔을 때도 겪어본 적 없는 근육통이라 궁금해서 질문 올려봄
이건 정말 신기한 부위네 저 위로 가면 햄스털린 거 맞음 근데 저기가 아픈 거면 햄스털려서 기립근이 고자된 상태인데 그럼에도 존 4~5로 달려서 원래라면 자극조차 못느끼는 부위에서 보강을 해준 모양
햄스 털린 건가... 햄스 윗부분이라고 하면 그럴 수 있을지도...
횡문근융해증
안장이랑 맞닿는 빵디근육 말하는거 아님? 경험상은 안장 낮을때 저럼 - dc App
안장 함 올려봐야겠네...
낮고 너무 뒤에 있을때. 저부분이 스트레치가 과도하게 된 상태에서 파워써서 저기부터 지쳤음 - dc App
ㄳㄳ 한 번 오늘 조정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