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이랑 고글로 얼굴 다 가리고 있으니 이뻐보였는데

용비쉼터같은데서 죽치고 있다가보면 웃을때 보이는 (나이먹어서) 말려올라간 잇몸, 선명히 파인 팔자주름 + 고글 벗으면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

보고 뭔가 잘못됐단걸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