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검정뿌리파리인가 뭐시긴가랑 모기에게 쥐어 뜯기며 체인, 스프라켓 청소 했다...
드디어 인터플론 TF의 흔적을 지웠는데, 이 오일이 후기는 뭐 본좌급으로 좋다고는 하는데
150km 정도 타니 똥 같은건 별로 없어 청소하기는 쉽지만 점도가 높아서 그런가 흙먼지 사각사각 소리랑
스프라켓이 영 시원찮네....
며칠 전 청소했을때 주스루브가 오기 전이라 한번 더 썼는데 혹시나가 역시나였음
주스루브 체인오일 건식 혹시 얼마나 지속되는지 알려줘~
용기에는 얼마나 지속되는지 안나와있음
건식 오일 써봤는데 체인오일도 많이 발전한거 같은데 13년전 테프론 체인오일 유행하던 때랑 다르네..
세척 싹 다 하셨으면 이참에 왁스는 어떨까요?
이거 오늘 첫 개시 한거라 다 쓰고... 왁스는 똥 떄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해서 검색을 좀 더 해야할 필요성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