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트랙가면 처자들 맨날 레깅스 쫙 입고 응디 씰룩거림
그거보면 페이스 2초정도 오르는듯 ㅇㅇ
나도 집이 산책길 옆에 있는데, 러닝하는 여자들은 진짜 많이 보이더라. 헬스장 보다 비율 높을 듯.
따로 운동을 한적이 없어도 하기 쉽고 운동복에 신발만 있으면 할 수 있으니까 물론 자전거도 위에 얘기한것처럼 하려면 헬멧만 들고 따릉이 타면 되긴하지만
러닝은 정말 살살 뛴다 해도 20분만 뛰면 땀 범벅인데, 자전거는 살살 타면 3시간을 타도 사타구니만 아프지 운동은 안되니깐. 러닝이 다이어트나 체중관리라는 목적만 놓고 본다면더 효율적일것 같기도 하다. 대신 재미없고, 관절이 아프다는게 문제지만.
달리면서 젖 출렁거리는 여자들 보면 행복해짐
나도 집이 산책길 옆에 있는데, 러닝하는 여자들은 진짜 많이 보이더라. 헬스장 보다 비율 높을 듯.
따로 운동을 한적이 없어도 하기 쉽고 운동복에 신발만 있으면 할 수 있으니까 물론 자전거도 위에 얘기한것처럼 하려면 헬멧만 들고 따릉이 타면 되긴하지만
러닝은 정말 살살 뛴다 해도 20분만 뛰면 땀 범벅인데, 자전거는 살살 타면 3시간을 타도 사타구니만 아프지 운동은 안되니깐. 러닝이 다이어트나 체중관리라는 목적만 놓고 본다면더 효율적일것 같기도 하다. 대신 재미없고, 관절이 아프다는게 문제지만.
달리면서 젖 출렁거리는 여자들 보면 행복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