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을 하기 좋은
높낮이 한계치가 있나봐
미묘하네..
전엔 댄싱시 핸들바가 가까운거 같고
상체가 너무 서있고 어깨는 후드 앞쪽으로
많이 나가있는 느낌이 들어서
스페이서 빼서 낮춰야 하나? 길어져야 하나? 했다가
스템 10미리를 늘려도 그런 느낌이 있더니
거기서 핸들바 1사이즈 올려놨는데
리치 5미리가 더긴 핸들바라 그런지
무게중심이 앞바퀴쪽으로 상체가 기울고
낮아진 느낌으로 확 변해버림..
그렇게 타다가 스페이서 5미리만 올렸는데도
그 무게중심이 어느정도 중간치로 들어간 느낌?
조금 더 높여보면 밸런스가 잡힐까 아님 틀어질까
궁금해지네
오늘 남산 올라갈 때 한나 오거리 약업힐이랑
국립극장으로 넘어가는 업힐서 댄싱으로만
테스트 해보니 전보다 더 오래밟고 덜 힘드네
높낮이 한계치가 있나봐
미묘하네..
전엔 댄싱시 핸들바가 가까운거 같고
상체가 너무 서있고 어깨는 후드 앞쪽으로
많이 나가있는 느낌이 들어서
스페이서 빼서 낮춰야 하나? 길어져야 하나? 했다가
스템 10미리를 늘려도 그런 느낌이 있더니
거기서 핸들바 1사이즈 올려놨는데
리치 5미리가 더긴 핸들바라 그런지
무게중심이 앞바퀴쪽으로 상체가 기울고
낮아진 느낌으로 확 변해버림..
그렇게 타다가 스페이서 5미리만 올렸는데도
그 무게중심이 어느정도 중간치로 들어간 느낌?
조금 더 높여보면 밸런스가 잡힐까 아님 틀어질까
궁금해지네
오늘 남산 올라갈 때 한나 오거리 약업힐이랑
국립극장으로 넘어가는 업힐서 댄싱으로만
테스트 해보니 전보다 더 오래밟고 덜 힘드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뭔가 스템90이었을 땐 상체 말고도 댄싱하다보면 무릎도 탑에 닿을때가 있어서 발목을 너무 세우나? 크랭크를 줄여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그런거 같음 여러경사서 아직 딱 좋단 느낌까진 아니여서 좀더 타보다 스페이서 한번 더 건들어보거나 핸들바 리치를 나중에 -5미리만 짧은거도 한번..
첫번째 경우엔 리치가 부족한거라 스템을 더늘려야됨
첫단계가 스템 10미리 늘렸음. 피팅샵서 스페이서는 상체각이 낮아서 더 낮추지 않는걸 추천하고 오히려 높이는건 상관없다했었거든
근데 스템이 기본적으로 시팅에 맞춰야 하는거지 댄싱은 부차적임
그렇겧지. 비중이 적은 댄싱 때문에 그걸 바꿔 시팅에서 문제 생김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