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2 인 팩라로 춘천가기 실행
나는 85 정도 갤럼은 110 정도? 나와야하는데
중간에 길을 잘못들어서 두번째 100 키로 달성
새벽 6시 접선 대기중
고양이도 한마리봄
휴식중 한컷
중간에 휴게소가 있어서 휴식
이때가 약 35 키로? 정도 남았을때
갤럼의 왼쪽 클릿페달이 맛탱이가가서
꾸역꾸역 강제로 결합해서 출발
어딘가 의 정류장에서 한번 쉼
원래 남춘천역이 목표였는데
길을 잘못들어서 빙돌아가게됨
그래서 춘천역으로 바꾸고 거리 늘어남
중간에 무인 아이스크림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조짐
대망의 춘천역 도착
난 분명 85 키로라고 생각하고 왔는데
도착하니 100 키로 후..
전철타고 정승같이 복귀중
다들 장마전 안라 하자~
수고했어 개추추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