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는 비틀거리고 느리다고 혐오하고..

자토바이는 개념없다고 혐오하고...

인라인은 도로먹는다고 혐오하고...

러너들은 자도 침범한다고 혐오하고...


다 같이 더불어 사는 세상인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 되지않나요?


제가 이런 더러운 자전거판 혐오문화 때문에 정떨어져서 자접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이런 번뇌에서 자유로운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데요

자라니 택시 버스 트럭 킥보드 무단횡단보행자 k5 벤츠만 보면 쌍욕이 나와서

다시 그냥 자전거 판으로 돌아올까합니다

핸들잡는 순간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