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계가 더워서 맛이 갔는지 중간에 시계 외 모두 먹통이라 두번 짤랐어요














  


춘천ㅡ똥물ㅡ춘천 재밌어보여서 나도 가볼려고 준비했는데
늦잠 자서 아침 7시30분 청평역 출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금남리









1년만에 능내역 이랑





"ㅁ"나루 고개도 넘고






강원도 촌놈이 좋아하는 잠수교도 건너고.

여기가 주말에는 푸드트럭이 있다면서요?







점심시간에 아라뱃길 진입해서 잔치국수 한 그릇 땡기고




낚시는 간조다.





서해똥물 보고 잃어버린 인천ㅡ부산 국토종주 수첩이랑 지금꺼 연동해서 덮어씌우기 하고






처음으로 그 "꽃마차" 라는걸 구경해 보고






여의도에서 부터 봉크나서

"ㅁ"나루 고개 끌바도 해보고





팔당에 지나가면서

ㄹㅇ 일생 처음으로 미정이 몸무게도 재보고
(블박,보조배터리,공구 포함)



오후 7시30분 다시 청평역 복귀.





야가다 하면서 밥이 아닌 잔치국수 막국수 종류 먹으면 힘 안나는데

이 새끼때문에 오후에 퍼진거 같음

아무튼 이거 먹어서 힘 안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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