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도심 지나갈때마다 평파 뚝뚝 떨어지고.. 
후번에도 뚝뚝..  

그래도 7시간 안쪽으로 들어왔읍니다...


개미파워지만 순풍의 힘으로 평속 31.

180km까지는 쉬는시간 포함해서도 30.






첫ktx타구 익산역

사실 어제도 출장으로 왔던곳 ㅋㅋ 

그냥 여기서부터 타면 오늘 비오기전에 들어ㆍ올거 같아서 익산으로 결정

순풍이라 ㅎㅎ 아래서부터 올라오는걸로!





부여







나선형도로. 이거보려고 일부러 코스짜긴 했읍니다..



우리나라에 몇없는... 
북악에도 이거 있어서 흔한 느낌이지만유




비온다고 해서 구름많을줄 알았는데 해뜨기 시작... 
더워집니다







지역수박축제. 
더 가서 정차하려다가 너무 더워서..
수박주스랑 얼음물 사서 먹었읍니다.
개꿀






아산시 외곽에서 얼음물과 콜라보급

대충 120정도 지점




컬리

서해로 타는데 차 개많아서.. 쫄




더위를 못참고.. 180지점에서 다시 보급. 

얼콜때리고 ㄱㄱ



군포~안양.. 

앞으로 이 쪽으로는 절대 안올듯






광명역에서 마무리



장마오기전에 200km달려봤읍니다... 

나중에 무박부산 갈때 좋은 참고가 될듯 



순풍이라 평속은 잘나왔지만.. 
파워는 한참 모자라네유... ㅜㅋㅋ 

암튼 .. 장마들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구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