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서 포크 하나 구입할 생각이야

지금 허리가 안 좋아서 따릉이처럼 갈매기 바 달고 등을 펴고 다니는데,

기왕 사는 김에 허리를 더 편하게 펴고 타고 싶어

스티어러 길이는 한 250mm 정도?


카본 스티어러는 헤드 튜브 위로 몇 센티 이상은 위험하다고 하잖아?

근데 카본의 경량을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고

자도만 설렁설렁 다녀서 핸들바엔 거의 힘 안 들어가는데 

과연 안정성은 어느쪽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