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ct라고 동호인 톱의 대회 열렸는데
모 선수가 5킬로 남기고 혼자 튀어나왔는데
자전거 한 번이라도 타본 사람은 역풍에서 혼자 나가는게 손실 엄청나잖아
근데 그 1명을 뒷구룹인 16명이 못 잡았다는 게 신기해서
로드바이크는 구룹이 절대적으로 유리하지 않나
오늘 mct라고 동호인 톱의 대회 열렸는데
모 선수가 5킬로 남기고 혼자 튀어나왔는데
자전거 한 번이라도 타본 사람은 역풍에서 혼자 나가는게 손실 엄청나잖아
근데 그 1명을 뒷구룹인 16명이 못 잡았다는 게 신기해서
로드바이크는 구룹이 절대적으로 유리하지 않나
그건말이지
자전거 조나이쁘네
콜로라도인가 - dc App
ㅇㅇ ㅋㅋ
잡으려는 놈은 절대 결승선에서 이길 힘이 남지 않으므로 딜레마 걸림 - dc App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모인 뚜르에서도 누군 독보적 1등인데 누군 완주 못하기도 함 - dc App
프로 보다 동호인 사이 격차가 더 크지 않나 프로는 난다긴다 하는 애들이 약물 꼽고 타는데라 미묘한 차이로 갈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