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쭉 나가고 승차감도 엄청 부드러워서 재밌었는데


한 시간만 타고 뒷목 아파서 


26만원 수업료 내고 팔아버리고


하이브리드 사옴.


3시간 타도 목 무난함.


지금도 105의 변속감, ar1 승차감 생각나는데


로드 다시 탈 자신은 없다 ㅋㅋ


생계가 안정되면 


비싼 피팅 받고 한번 도전해볼 생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