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아스팔트 길이 조금 있긴한데

대부분 무난하네요. 고각도 없고 내리막도 완만하고

처음 대회 나가보실 분들에게 적당해보입니다


행사장은 탑티어

주차장 넓고 화장실 짱짱합니다


다 타고 와서 먹는 열무냉면과 꽈배기 꿀맛입니다

보급소에선 적당히 보급하고 다 타고나서

먹는 것도 좋네요

도둑 참가자는 못먹게 잘 막아뒀더군요


코스가 짧은게 걸리긴 한데

6월말 더운데 짧고 굵게 타고 마무리하는 것도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