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답사 겸 타고가서

점심 햄부거 먹구 복귀 할 랬는데

수원갤럼이 시간맞으면 보자고해서






카페에서 만나서 수다 좀 떨음


그리고 좀 있다가 비오는데


광교갤럼 일하는거나 구경가자해서 안내해달라구 함


퇴근할 때는 비오겠네요 말 할 생각에 싱글벙글





하지만 사람 너무 북적거리고

로붕이 찐따라서 말도 못하고 기웃거리다가 갈라는데

인사해주심 흑흑..





그리구 수원갤럼이랑은 서로 갈 길로 헤어지고

그렇게 영통대로를 타는데

와 수원 ㅆㅂ;;

나 여기 살았으면 자접했음 ㄹㅇ



적당히 인도(개쫍고 박살남)와 차도를 오가면서

신갈호수로 들어오고








매점서 수분보충 조지고

비는 안 맞고 집으로 잘 돌아옴



토크주면 체인이 튀어서 문제긴한데..

부품 얼른 바꿔줘야지..

그러고나 산 탈 수 있을거 같돠.. ㅠ





브레이크는 이제 길 좀 들었는지

드리프트 삽가능임 ㅋㅋㅋㅋㅋ

비오기 전에 ㄹㅇ루 재밌게 잘 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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