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사장님이 되게 친절하게 펑크 떼워주시고 바퀴 다시 부착하는데

??? 뭐지 이상한데 하고 열어보시더니 뚝 끊어진 엑슬 발견

감기 때매 병원 갔다가 폐암 진단받은 느낌이야

똥자전거라서 당장 맞는 엑슬이 없어서 맡겨놓고

터벅터벅 걸어가는 중.. 슬프다... 비까지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