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는 한짝에 50g 정도 차이 나든데
50g을 사람이 느낄 수 있으려나
무게 느끼는 새끼를 자믈리에라고 부르는 거 걍 못느낌 근데 tpi에 따른 쫀득함은 느껴지고 코너링 각이 차이 엄청 남 속력은 안남 승차감은 약간 남
tpi가 50->330인데 뭐 적당한 자도만 타도 약간 공도스럽게 느껴짐
약간의 승차감 향상 외에 속도 이득이 없다면 속도 제일주의인 로드바이크쪽에선 가치가 없다는거네
뭐 니가 피로타령하는 틀딱이면 아주 조금은 효과 있을 거임
자전거 타는 많은 사람들이 저 아주 약간의 승차감을 위해서 내구성을 버리고 라이딩 도중에 펑크 나는 위험을 아주 높이는 이상한 사람들이라서 ㅋㅋ
다른부분은 웬만하면 자믈리에라고 생각은 하는데 제일 영향 큰 타이어조차 자믈리에라고 하면 걍 둔감한거 아니냐
무게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니 속도가 2km가 올라간다고ㅋㅋ - dc App
같은 자전거라고 생각이 안될 정도니까 닥치고 일단 박아라 - dc App
한번 비싼거 쓰면 왜 가격 욕하면서도 계속 코르사 오천성 이런거 쓰는지 알수있을거임 ㅋㅋ 타이어가 체감 제일큰데 - dc App
타이어는 무게보고 바꾸는게 아님 - dc App
루가노가 그냥 커피라면 오천성은 티오피야! 접지력 차이로 인해서 쫀득 쫀득 해지는게 제일 큼. 접지력이 좋아져서 힘손실이 덜나니까 속도도 올라감 + 코너링시 쫀득하게 달라붙어서 갈수 있음. 근데 비싸고 마일리지도 더 짧아서 동호인은 걍 루가노급 쓰는게 비용면에선 더 나음. ㅋㅋ
무게 느끼는 새끼를 자믈리에라고 부르는 거 걍 못느낌 근데 tpi에 따른 쫀득함은 느껴지고 코너링 각이 차이 엄청 남 속력은 안남 승차감은 약간 남
tpi가 50->330인데 뭐 적당한 자도만 타도 약간 공도스럽게 느껴짐
약간의 승차감 향상 외에 속도 이득이 없다면 속도 제일주의인 로드바이크쪽에선 가치가 없다는거네
뭐 니가 피로타령하는 틀딱이면 아주 조금은 효과 있을 거임
자전거 타는 많은 사람들이 저 아주 약간의 승차감을 위해서 내구성을 버리고 라이딩 도중에 펑크 나는 위험을 아주 높이는 이상한 사람들이라서 ㅋㅋ
다른부분은 웬만하면 자믈리에라고 생각은 하는데 제일 영향 큰 타이어조차 자믈리에라고 하면 걍 둔감한거 아니냐
무게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니 속도가 2km가 올라간다고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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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비싼거 쓰면 왜 가격 욕하면서도 계속 코르사 오천성 이런거 쓰는지 알수있을거임 ㅋㅋ 타이어가 체감 제일큰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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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노가 그냥 커피라면 오천성은 티오피야! 접지력 차이로 인해서 쫀득 쫀득 해지는게 제일 큼. 접지력이 좋아져서 힘손실이 덜나니까 속도도 올라감 + 코너링시 쫀득하게 달라붙어서 갈수 있음. 근데 비싸고 마일리지도 더 짧아서 동호인은 걍 루가노급 쓰는게 비용면에선 더 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