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었다.
탔워…활활탔워..
선로그
2회전은 개뿔 ㅋㅋㅋㅋ
양갱까먹고있는데 익숙한 기체들이 탑승한다
공도이동을 최소화하기위해 무슨 굴라그? 암튼 그런역에서 내림
간단하게 보급후 출발
물이랑 포카리 샀는데 다 채워와서 남기더라
이거라도 챙겼어야했는데
노면이 뭔가 작년기억이랑 달랐다
착각인줄 알았는데 다 그렇게 생각한거보면 뭔가 다르긴 했다
너무 말라서 긍가 그립이 다 미끄러짐
나비 ㅎㅇ
이때부터 점점 더워지고 모두가 가진 물이 모두 바닥남ㅋㅋㅋ
한 반쯤 온거가튼데..
작년 강촌부터 여태까지 버텨온 내 타이어도 개거품을 문다
아무튼 박으면 꼼짝못함
이걸로 어찌어찌 다 돌긴 했음
중간애 잠깐 딴길로 새는 소소한 찐빠
암곤 암댇
비온다매 시발
왜 내 자전거는 항상 풀이 감길까
아무튼 업힐 끗!
신나는 다운힐…을 하기엔 차가 너무 많더라
작년엔 택시가 있었는데
얼음식혜부터 들이 붓고
캬 이궈그ㅓㄷㄴ
비오기전에 ㅌㅌ성공
아무튼 무사고
유사건은 다른후기가 올려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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