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폭우 터져서 양재천 심하게 범람하면 꼭 저 사거리 잠겨서 뉴스취재하러 오고 그러는데

이번에 무슨 태풍없는 여름이라면서 수증기 길 뚫려서 각오 단단히 하라고 자꾸 겁주는거보니까 또 침수될까봐 싸함

희한하게 우연인지 몰라도 오세이돈 서울시장할때마다 저랬는데 불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