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끼리 저녁에 반주한잔하고 2차를갈까 커피숍을 갈까하다가 (8시쯤) 

테이크아웃해서 근처 공원갔는데 거기에 있던 철봉 평행봉에서만 '야 그렇게하는거 아니야 나와봐 나와봐' 하면서 서로 병림픽하다가 2시간 보냈음

별것도 아닌데 존나 재밌긴하더라 확실히 고추들은 몸을 써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