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윈드브레이커 통해서 알게 되었음.

근데, 만화보고 이게 말이되냐고 코웃음 쳤지만

팩트체크를 위해서 유튜브에서 검색해 봤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에서 픽시 타고 다니는 양키들 영상에 꽂혔음.

자전거를 탔을때의 폼(생활 자전거는 너무 앉아서 가고, 로드는 너무 숙여서 멋이 없어 보임.)

심플한 자전거 디자인 멋져 보여서 입문한게 가장 큰 이유인듯.

그때 당시엔 인터널, 일체형 핸들바 로드는 없었다.


그러다가 앞에서 조차 선이 보이지 않는 

풀 인터널 자전거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지...

그리고 로드로도 트릭이 충분히 가능한걸 알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