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로그
백수새끼 심심하던 찰나에 전 직장동료 꼬셔서 영흥도를 갔슴
2 스컬트라 게이딩♡
얘는 입문한지 1년된 뉴비라서 바다 라이딩 되게 신선하다고 좋아하더라
해변도 가서 사진도 찍음
키 180넘는 개십위너라서 사진 겁나 이쁘게 나오더라
하지만 난 그딴거 없지
이게 로싸갤러의 품격이다(팩트임)
난 무쌩겨서 포즈라도 유쾌하게 찍어야 볼만하게 나옴 ㅠ
그렇게 영흥도 한따까리 하고 다시 돌아가는데
비가온다
6시는 되야 온다고 했던 비가 4시밖에 안됬는데 오는거임
기상청을 믿은 내가 병신이시 시발롬들....
게다가 갑자기 길이 없더라
있었는데 없었음
어이가 없더라
그래도 어찌어찌 고잔역 와서
그지새끼 두명이서 맥주에 마라탕 한잔 했다
민폐도 이런 민폐가 있을수 없음
복커는 전철로 했음
니들은 비오면 타지마라
주황사람 잘 생겼어요. - dc App
배곧쪽 타는 갤럼 많구낭 - dc App
오. 나랑 같은 코스 탔네.
선배 탕후루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