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스컬트라 100만 5년타고 다니다가 기함 타보면 '와... ㅁㅊ 이게 자본의 맛?'
이러면서 다시 스컬트라 돌아왔을때 역체감 오지게 남.
그럼 이런 씹 한달동안 굶고 배달안시키면 얼마굳지? 집에있는 뭐뭐 팔면 얼마 땡겨지지? 하면서
바로 영끌기변마려움.
근데 가끔 저런 상황에도 그냥 '오 역시 비싼게 좋노 ㅋㅋ' 이러고 그냥 거기서 끝인애들 있음.
살 돈이 없어서 애초에 각이 안나오면 그런 생각이 안들테지만 돈도 충분하고 생활이 팍팍한것도 아닌데 그냥 살 이유를 못느끼는애들한테
'너도 이제 좀 더 좋은걸로 기변해~'하고 물어보면 바퀴달린건 그냥 잘 굴러가기만 하면되는거 아니노 ㅋㅋ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존나 신기해
ㅋㅋㅋ내친구하나가 그럼
대신 다른것에 관심 있지 않을까? 거기다 돈도 좀 쓰고
그럴수도 있을듯? 예를들면 먹는데는 돈 안아낀다거나.. 침대 같은데 투자한다거나.. 암튼 근데 얘기해보면 일반적인 물건종류에는 기능만 충실하면 욕심을 안내더라고
물욕이 없는게 아니라 관심분야가 자전거가 아닐뿐임 자기가 좋아하는 관심분야에는 무조건 물욕 생김
그런사람들은 한가지에 애착강해서 한번사면 관리잘해가지고 꾸준히 오래쓰는유형으로 보인다
맞음 걔 중학생때 부모님한테 선물받은 스와치 시계 아직도 존나 깨끗하게 잘 차고다님 ㅋㅋ
좋아하는 정도따라 다르겠지 실용성 성능으로 따지면 그 나물에 그 밥은 맞자너 ㅋㅋ - dc App
말 하는 그대로 다 받아들이는 순진한 친구네
대부분 우선순위가 다를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