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스컬트라 100만 5년타고 다니다가 기함 타보면 '와... ㅁㅊ 이게 자본의 맛?'

이러면서 다시 스컬트라 돌아왔을때 역체감 오지게 남.

그럼 이런 씹 한달동안 굶고 배달안시키면 얼마굳지? 집에있는 뭐뭐 팔면 얼마 땡겨지지? 하면서

바로 영끌기변마려움.

근데 가끔 저런 상황에도 그냥 '오 역시 비싼게 좋노 ㅋㅋ' 이러고 그냥 거기서 끝인애들 있음.

살 돈이 없어서 애초에 각이 안나오면 그런 생각이 안들테지만 돈도 충분하고 생활이 팍팍한것도 아닌데 그냥 살 이유를 못느끼는애들한테 

'너도 이제 좀 더 좋은걸로 기변해~'하고 물어보면 바퀴달린건 그냥 잘 굴러가기만 하면되는거 아니노 ㅋㅋ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존나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