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설마 다시 비가 오겠어ㅋㅋ


이걸로 장마도 끝이군....


이 장마가 끝나면 고향의 그녀에게 청혼할거야...


고작 장마따위가 날 이길수 있을거라 생각했나?


이게 마지막 빗줄기야


방금 비구름을 본거같은데 착각이겠지...?


내가 기상청을 어떻게 믿지? 난 내일부터 야라를 할거야


우리동네 날씨는 내가 잘 알아


장마.. 겨우 이정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