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탔다고 하지만  엉덩이가  진짜로 탈떄보다 더 아픔..


현실라이딩에선 거의항상 핸들잡고타는데 


로라탈떈 그렇게 긴장하고 탈필요없어서 


허리쭉 세우고타서 


앉는 자세가 좀 다르긴함


그리고 막 경사도 구현되고 댄싱되고 괜찮은스마트로라 사도 (탁스네오 2t)


즈위프트란거 자체가 지루하긴함..  현실로 탈떈 심박수 최소 160으로 이상으로 유지하면서  타는데


스마트로라로 160으로탈려니 이렇게 힘들게 타야하나?? 지루한데..


그리고 내가 그렇게 현실에선 그렇게  좆빱은 아닌거같은데 먼 사람들이 다 ftp 비율이 4점이상임  


몸무게주작 파워미터주작하는애들도 많다고까지 생각되니 경쟁심자체가 안생김..


아무튼 이런환경에선 가상라이딩 훨씬 더 힘들게 느껴다고


그냥 즈위프트 틀어놓기만하고 


대충 그렇게 힘들지않게 페달굴리면서 드라마나 볼꺼 보는게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