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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로그 먼저!

금요일 밤 야라는 못참아서 남산 갔는데 사북만 가기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뭐 벙 없나 보는데 마침 싱갤 랜도 한다길래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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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에서 일행 기다리는데 잉잉이 지나가길래
어! 잉잉이! 하고 얘기 좀 나누다가 육각 잠시 빌리고 아미노바이탈까지 받음,, 정말 감사합니다 이거 안먹었으면 쥐날뻔

잠수교에서 출발 하자마자 빵댕이 한번 흔들어주고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도 한번 조져주고

점점 텐션 올라가더니 흥 폭발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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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냥 힐링 라이딩 하다가 이틀 밤 새고 타서 그런가 진짜 쓰라질것 같아서 정서진 가기 전에 퇴근함 ㅠ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타면서 힐링한듯
다음엔 빵댕이좀 더 흔들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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