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스트라바 켜놓고 속도 보다가 폰 두번 발사하고 보조배터리때문에 핸들에 가방달고 주렁주렁 매달아놓는거 슬슬 거슬리기 시작했는데 마침 스트라바 무료 한달 끝난김에 그냥 알리에서 주문함자전거 타는게 지금도 재밌는데 센서에 심박계에 다 달고타면 더 재밌어지려나?
센서2개에 심박계까지 3만원인가 하던거?
속도계 센서2개 심박계해서 6.3인가 한거같음
나도 가성비 인간이라 3개월 넘게 벼루다 저번 할인에 XOSS nav+ 2.4발에 장만했어 크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