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휴대성갑.
그리고 유저가 많아서 호환 악세서리도 다양하고 관련 커뮤도 활성화 되어있는게 장점임.
뭐 하나 찾아보려고 해도 별 이름 없는 미벨은 자료 찾는데 한세월 걸리는데
브롬톤은 유저가 많고 역사가 길면서 변화가 크지 않아서 찾는데 어려움이 없어
로붕이 1(118.219)2024-07-02 21:23
답글
그래서 장점만 갖다 쓴게 짭브롬톤 or 유사 브롬톤인데.
명품 레플리카 마냥 순정을 원하는 사람은 브롬톤이고. 성능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면 짭브롬톤으로 가는거지.
생긴게 예쁘다는 여자들 많은데. 여자들한테 만약 자전거 입문을 시킨다면.
그냥 브롬톤 vs 브롬톤에서 성능적으로 유리한 부분이 많지만 브롬톤은 아닌 짭브롬톤.
으로 가면 남자면 기능을 보더라도 여자면 성능이 어쩌고 나발이고 이름값이 더 중요한 경우가 많지
로붕이 1(118.219)2024-07-02 21:26
하나쯤 (짭으로) 있으면 귀여움. 근데 한정판이라고 500넘게 주고 사는거는 그냥 부자들만 가능한 영역같긴 함
타고싶으니까 타는거지
감성과 휴대성갑. 그리고 유저가 많아서 호환 악세서리도 다양하고 관련 커뮤도 활성화 되어있는게 장점임. 뭐 하나 찾아보려고 해도 별 이름 없는 미벨은 자료 찾는데 한세월 걸리는데 브롬톤은 유저가 많고 역사가 길면서 변화가 크지 않아서 찾는데 어려움이 없어
그래서 장점만 갖다 쓴게 짭브롬톤 or 유사 브롬톤인데. 명품 레플리카 마냥 순정을 원하는 사람은 브롬톤이고. 성능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면 짭브롬톤으로 가는거지. 생긴게 예쁘다는 여자들 많은데. 여자들한테 만약 자전거 입문을 시킨다면. 그냥 브롬톤 vs 브롬톤에서 성능적으로 유리한 부분이 많지만 브롬톤은 아닌 짭브롬톤. 으로 가면 남자면 기능을 보더라도 여자면 성능이 어쩌고 나발이고 이름값이 더 중요한 경우가 많지
하나쯤 (짭으로) 있으면 귀여움. 근데 한정판이라고 500넘게 주고 사는거는 그냥 부자들만 가능한 영역같긴 함
분탕들 특 맨날 궁금하대 ㅂㅅ
답은 파이크다..!
내가 미벨살려고 햇는데 브롬톤만 존나비싼데 잘팔린다길래 뭐가 좋은지 도저히 몰라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