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가차는 말랐다는 이미지와 다르게

의외로 등과 어깨가 좋음

대신 앞뒤통이 얇은 편

즉 정면에서 봤을 때 넓고 옆에서 봤을 때 날씬

이런 체형의 장점은 순간적으로 낼 수 있는 힘이 좋다고 함





빙에고는 반대로

옆통은 두터운데 정면에서 봤을 땐 좀 왜소해보임

이런 체형의 장점은 좀 더 에어로하다는 것










근데 이 두 체형의 장점만 합친 전설적인 선수도 있었음








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