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 잘 하는 애가 우승 하는 구조이지만.
내신 생각해보면
지리에 미친놈 영어만 잘하는놈 모의고사 조져도 국어는 1등급 나오는 놈 등
매 시험(각 스테이지)에 오늘만 사는 애들이 작정하고 나오면
21일 전부를 안정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해야하는 애들 입장에서는 죽을맛이다
물론 공부 잘하는 애가 일부러 지방 구석에 있는 고등학교 가서 내신까지 챙기는건 가능하지만
유명 고등학교 가서 내신까지 매번 다 1등 하면서 정시까지 잘보는건 ..
생각해보니까 있는거 같다.
포가차가 모자란거 같다
스테이지 ba는 보내줘도됨
우승권 애들 가려서 보내고 시간 조율하고 하는건데 스테이지 우승까지 다수 노리면서 종합우승 하려면 고려해야할 변수가 너무 많으니까
뭔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 스테이지 우승 노리다가 종합우승 놓칠 거다 이런 말임?
누가 글에 포가차가 스테이지 우승까지 노리는거에 대한 궁금증을 갖길래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얘기하는거지
어려운 게 맞지 빙에가르가 종합우승 2번하면서 스테이지 우승은 5번이나 했던가? 종합우승하려면 스테이지 우승은 별로 못하는 게 맞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