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감 주행감 상급으로 좋으면서 마일리지도 지우개급아니고 꽤 오래탈수있었음


삼천성때부터 유구한 전통이었고 


의외로 비슷한 성향의 타이어가 잘 없기도 했고 있어도 우리나라에 많이 수입되지않음


그래서 혼자 독보적 지위였는데 


현재 피렐리 피제로 레이스가 육각형 스타일로  딱 나오면서  지분을 좀 가져갈라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