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난 비흡연자고 음주는 별로 안좋아해서 주에 한번정도 맥주 두병세병정도? 마심.


단걸 별로 안좋아해서 평소 식사시간외 군것질이 거의 없는편임도 알려드림.


3년전 철인 아버지랑 첫 한강라이딩을 나갔음. 그때 약 15키로지점에서 너무 고통스러워서 돌아갔지


거기가 한강북단 용비랑 잠수교 중간지점이었음. 왕복으론한 30나왔을거고


그때 아버지랑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뭔 곰탱이 한마리가 있는거야


그래서 그뒤부터 운동의 필요성을 심각하게 느끼고 조금씩 타기 시작했음.


작년까진 아침도 귀찮아서 안먹고 점심 저녁을 많이 먹었었는데.


올해부턴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먹고 라이딩중에도 잘 챙겨먹는편인데도 빠지더라. 


물론 내 올해 마일리지가 현재 6천 정도인것도 감안을 해야겠지만.


난 딱히 먹고싶은거 참아가면서 살을 빼진 않았다는것.


근데 군것질 잘 안하는게 크게 작용한거같음. 군것질을 줄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