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엘타
gc쿠스의 탄생
난 아직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gc선수도 아닌데 각 팀에는 역할이라는게 있는데
여론이 ㅈㄹ하고 셉쿠스 우승 주는게 맞지 않냐는 식으로
요나스 입장에서는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그냥 우승해서 뚜르 부엘타 더블 하는것도 중요한데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gc쿠스의 탄생
난 아직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gc선수도 아닌데 각 팀에는 역할이라는게 있는데
여론이 ㅈㄹ하고 셉쿠스 우승 주는게 맞지 않냐는 식으로
요나스 입장에서는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그냥 우승해서 뚜르 부엘타 더블 하는것도 중요한데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안휘둘리게 팀에서 서열정리를 딱 해줘야됨
팀이 여론으로부터 자유롭지가 못하지 않나
그것도 맞는 말임 작년 부엘타땐 여론에 휘둘리고 선수들까지 영향받는게 보이니까 더 욕먹은듯 팀스카이같은 시절이었으면 도메스티크가 종합우승 탐내는건 상상도 못할일이지 ㅋㅋㅋ
팀스카이때 오히려 브레들리 위긴스 만들어줄때 빼곤 게러인트 토마스, 에간 베르날 둘 더 GC 리더 있는데 우승했던거 아니에용? - dc App
19투어때 베르날은 원래 도메스티크였는데 3주차 후반에 갑자기 시간차 줄여내고 올라간거라 얘기가 다르긴함 스테이지 14였나? 15였나 중간에 베르날 한번 무너져서 시간차 크게 생긴담에 토마스 끌어주면서 다시 시간라 줄였음
난 그게 사이클 경기를 재미없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함.
그게 정답이 없는 문제 같앗음. 원래 리더대로 밀어주는 것도 맞는 말이고, 기회가 오면 도움 선수들에게 보답을 하는것도 팀 전체의 사기를 생각하면 맞는 판단이고
그래야 노예 새끼들이 "헤헷, 나도 존나 열심히 끌면 운 좋은날 언젠간...." 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된다고
난 그 도움 선수들한테 보답을 gc리더의 더블을 버리면서 우승을 먹여주는건 아니라고 봐서 셉쿠스가 끝까지 본인 힘으로 지켰다기보다는 대놓고 요나스가 시간관리해서 봐줬으니까
도움 선수라는게 스테이지 우승 가능성 잇어도 포기하고 밀어주는거라서.. 옛날에 스카이같은데는 포디엄 먹을수있는 상황에서도 리더 위해서 강제로 멈춰서게 시키고 그랫음
"도움 선수에게 심지어 이정도까지 해준다고? 나도 기회가 오면 언젠간....."
그런 마음이 있으면 팀워크 깨지기 아주 좋지 축구에서 수비수가 골 넣었다고 그 뒤로 지 자리 안지키고 자꾸 공격 따라 올라가는거랑 다르지 않다고 봄
아님 그런 마음이 잇는게 정상이고 이네오스나 비스마나 다 그런식으로 도움 선수가 성장해서 지금 gc 하고있는거임 요나스도 같은 과정이엇고
이걸 보상하고 화목한 분위기로 제어하는게 비스마고 좆같이 군대식으로 제어하던게 예전 스카이 제어못한게 무비스타 uae는 그냥 리더가 너무쎄니까 알아서 기는거같은데 얘들도 포가차가 낙차하고 그러면 지들이 리더하겟다고 날뛸걸
애초에 짜온 전략이 요나스한테 문제가 생겨서 바뀐게 아니라는점이 답답한거지 요나스가 부상으로 그런거면 밀어주더라도 멀쩡한데 양보하게 하고 스포츠가 물론 관객이 있어야 완성되는거긴 하지만 좀만 잘못돼면 승부조작이나 다름없는게 아닌가 싶고
uae도 당장 너무 스타들만 모아놓으니까 엊그제 알메이다였나 아유소보고 왜 안끄냐고 뭐라 했잖아
걔들은 계약 자체가 공동리더 계약이라는 말도 잇던데
그게 보너스라서 쿠스 주려고 한건데 로글리치가 뚜르도 못나가고 욕심충만해서 뛰쳐나가니까 요나스도 저형줄바엔 내가먹지뭐 하고 따라간 그런거라
사실 별로 개판난것도 아님 옛날 무비스타 삼지창같은거 보면 서로 어택치고 상대편 도와주고 난리남
셉쿠스가 한번 스테이지 먹으면서 시간차이 벌린걸 활용하는건 전략으로 보는데 그 뒤로 셉쿠스가 시간 못지키는걸 요나스가 봐주는 형태가 되니까 그게 별로였던거 같음
거기서 팀 매니저의 능력이 팀을 이끌겠지, 내부에서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는 모르지만.
축구 pk같다고 생각함 누가 차든 넣을 확률이 크지만 결국엔 감독말 들어야지
빙게고 쿠스간에는 딱히 문제 없는데 중간에 로글라가 끼면서 좀 상황이 묘해진듯
여론의 질타가 낀게 문제였지 오히려 외부 시선 신경 안썼으면 셉쿠스도 그냥 요나스 먹여주기 끝까지 자기역할 했을거 같은데
F1은 그래서 팀끼리 가끔 처박음 - dc App
ㅋㅋㅋ범퍼카
세나 프로스트시절부터 내려온 유구한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