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엘타

gc쿠스의 탄생

난 아직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gc선수도 아닌데 각 팀에는 역할이라는게 있는데

여론이 ㅈㄹ하고 셉쿠스 우승 주는게 맞지 않냐는 식으로

요나스 입장에서는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그냥 우승해서 뚜르 부엘타 더블 하는것도 중요한데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