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거주하는 창원 근처에 진영이라고 있는데
30평대 아파트가 이억도 안하더라
교통은 자차있으면 땡이고 쿠팡 배달되고
자덕에게 중요한 자도는 낙동강 가깝고 밀양 삼랑진 쪽으로 가면 공도 탈만한데도 있는 모양이고
지방 소멸한다는게 이렇게 조건이 좋아도 좋은 직장이 부족해서 이게
큰듯
저도 임시로 내려와있는건데 확실한 직장만 있음 여기 정착해도 되겠다 싶다가도 그 확실한 직장 구하기가 힘듬 ㅋ
30평대 아파트가 이억도 안하더라
교통은 자차있으면 땡이고 쿠팡 배달되고
자덕에게 중요한 자도는 낙동강 가깝고 밀양 삼랑진 쪽으로 가면 공도 탈만한데도 있는 모양이고
지방 소멸한다는게 이렇게 조건이 좋아도 좋은 직장이 부족해서 이게
큰듯
저도 임시로 내려와있는건데 확실한 직장만 있음 여기 정착해도 되겠다 싶다가도 그 확실한 직장 구하기가 힘듬 ㅋ
인정
정착할만큼 기업들이 많이 들어서면 집값도 그거랑 연동되서 결국 올라감..
애초에 수도권에 목매는 핵심이유가 직장임
여자를못만남
일반적으로 지방에 안사는 이유가 괜찮은 직장이 없어서
ㅇㅇ 직장이 문제지 확실한 직장 있다? 지방가면? 자전거 천국임
수도권에 몰린건 직장때문임 ㅠ 나도 창원가서 살고싶음 - dc App
근데 무슨 행사(경조사 등)만 있으면 다 서울 친구들 모임도 싹다 서울 큰 병원도 다 서울이라 난 지방 생활 못버티고 다시 서울로 올라옴 - dc App
적당한 지방대도시 근처에서 선생이나. 7급이상 공먼 또는 공기업에 취직하는게 제일 베스트지 .이런직업군은 결혼도 엄청 빨리하고 집값도 싸서 아파트 금방산다. 오히려 주차하기도 편해서 자동차 몰고다니기도 편하고. 물가 싸고. 지방도 임도 같은것도 많아서 자전거 타기에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