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옛날카본차는 강성이 다죽어있다
전주인이 10년동안 2300와트 스프린트쳤고 구매하는 니가 자믈리에여야 느낄수있음
학생선수들도 선배들이 대대로타던 카본차 탐 (근데 요즘엔 부모가 사준대)
2. 옛날카본차는 타다가 부러진다
사고 없으면 개소리임 20년 30년 돼도 자연적으로 부서진 일은 없음
모든 카본차는 크랙난거 모르고 파는거, 숨기고 파는거, 수리해서 재도색하고 파는거 있어서 볼줄알아야함
핸들, 스티어러 크랙같은건 스템 풀기전에 모르는 거라서 좆같음
3. 옛날카본차 주의할부분
싯스테이 불규칙한 도색,형태, 재도색한것, 스티어러상태, 앞,뒤 드롭아웃상태, 행어고정부, 싯포결합부, 카본핸들 레버,스템 결합부
크랙 숨기고 사기친 거 모르고 사서 쥭었답니다 으엉
아 특히 급식들이 크랙차 많이 거래하니까 급식을 피해야한다
2번 내용 때문에라도 물어보는 글 쓰는 정도의 사람은 안사는게 나음. 카본차라서만은 아니고 오래된건데 자전거는 차량처럼 수리기록이 안남으니까. 그리고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사진 몇장으로 알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주변 초보들 전부 알루 신차로 입문시켯음 처음에 스트레스받으면 정떨어진다고 접는 경우가 생김
죽어도 가성비카본 50만원짜리 사고 싶다고 하면 일단 알기는 해야하니까 뭐
알루로 넘어져도 보고 모래에 슬립나고 단차에 슬립나고 이것저것 해보고 카본 가는게 좋긴하지.
골치아파 뒤짐... 부품 구하기 어렵고 그냥 같은 구성으로 계속 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