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 만들어 입기도 전부터 휠체어 끌고
한여름 그 미끄러운 돌경사면을 빠락빠락 내려가서
담배를 피우곤 했었는데
지금은 음.....여전히 액상전담 입에 달고 삼 엌ㅋ
이거 안나왔으면 무조건 끊었을듯
취미가 혼코노인데 연초 피니 목소리가 안나와서 ㅠㅠ
그때 심각하게 끊으려다 액상전담을 찾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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