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민들이나 학생들한테 청천벽력같은 소식이라는거는 알고 안타깝기는 하다. 근데 버스도 못오르는 경사도라니까 왠지 도전욕구 생기잖아

전기버스가 병신이라 못오르는건가 아니면 저 동네 경사도가 지랄맞은건가 궁금하긴 하지만 저길 자전거로 오르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지는게 사실이다.





근데 최대경사도 16%면 꽤 할만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