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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34km정도 탔음




원래 있건 알톤 10만언 짜리로는 왕복 3시간 정도 걸렸던걸로 기억하는데


로드 장비빨을 받은건지 이번엔 1시간 50분만에 갔다왔음

(둘다 휴식 포함)

집까지 5km정도 남았을때 걍 엉덩이 존나 아프더라

그래도 재밌고 안전하게 잘타고왔다.






타다보니 궁금증도 생겨서 질문글도 같이 쓰려구

1) 저 체인이 크랭크? 안쪽에 작은 톱니에 걸려있는데

이걸 큰톱니로 옮길 수 있음? 혹은 그럴 필요가 있음?

시험삼아 왼쪽 기어변속 레버도 건드려 봤는데

뭐 달라지는게 없는거 같더라고..




2) 페달링때 오른쪽 발이 3시에서 6시로 내려갈때마다

10번중 6~7번정도 시계의 째깍 소리가 나던데

원래 나는소리임?

혹은 이물질이 끼거나 다른 요인?




3) 오른쪽 변속레버에서 짧은 레버를 밀다보면

덜그럭덜그럭 소리가 나던데 왜그런건지 알아?

기어비?가 안맞는건가


뉴비라 전문용어로 설명을 못하겠네 아는것만 답변도좀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