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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로 된 메리노  베이스레이어 

오늘은 저지에 안입고 그냥 면티 안에 입었음.

본가에 간다고 왕복 한10km 탔을듯.


그런데 본가에서 방바닥에 누워 있다보니

망사 자국이 아주 쎄게 남는다.


그냥 자전거만 탔을땐 이런 자국이 안생겼는데,

등 이 바닥이나 평평한데 닿이니깐 자국이 생기네.


평상복과 라이딩복 콜라보를 해보려고 하는데 항상 나사 한개 빠진것 같아.


체인에 바지 밑단 안닿이려고 빕 입으면 패드 때문에 기저귀 찬것 같음.

츄리닝 바지에 뒷주머니 있어서 편해 보이길래 저지 입었더니 배꼽이 보임.

오스탈레티 베이스레이어는 활동좀 하면 언더붑 됨.

클릿슈즈는 하이힐 소리나서 게이처럼 보임.


역시 제조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