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포가챠도 보면 폼이 가장 좋은 게 쌩쌩할 때의 초반이고 뒤로 갈수록 훈련 제대로 못해서 흘렀는데 이번엔 그 반대 상황 아님? 오히려 뒤로 갈수록 유리해지는 건 훈련 제대로 한 포가챠 같은데



작년이랑 다르게 2주차에 평지가 많아서 그렇게 말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