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도 준치라고 과거 철제가 대세던 시절의 기함급 혹은 고급 철제로드들은 지금 다 어디있는거임?

시대가 변하면서 원 주인이 타인에게 중고로 팔든 중고로 산 사람이 타인에게 또다시 팔든 어쩌든 소유자는 존재할거고 물건도 존재할거아님

근데 대체 왜 현실에서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철제로드가 안보이는거임?.. 설마 ..시대가 변했다고해서 사람들이 그 귀하던 철제로드들을 걍 고물상에 갖다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