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반 년 동안 돌아다녀봤는데
방콕 치앙마이 빠이 매홍쏜 치앙라이 치앙콩 농카이 푸껫 꼬피피 끄라비 무꼬쑤린 꼬따오 꼬팡안 꼬사무이 파타야

(중간에 라오스랑 말레이시아도 들리고)

엄쳥 더움
개인적으로 더위를 안 타는 체질이라 에어컨 방 말고
싼 선풍기방에 주로 묵었음

북부는 겨울에 추울 때도 있다고 하는데
난 4월~9월까지 있었음

이 시기가 태국 우기인데 한국 장마철처럼 비가 계속 오는 것도 아니고 한 두 시간 퍼붓다가 또 햇볕 쨍쨍 내리쬠

말레이시아는 적도랑 가까워서
살이 지글지글 타는 느낌이 들 정도로 뜨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