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Hebie 사의 Alumee wingee 펜더/랙
말그대로 펜더의 기능이랑 랙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구조임
요론식으로
별도의 랙 없이 패니어를 장착 가능 ㄷㄷ
최대 적재량은 16kg 즉 패니어만 단다 쳤을때 한쪽당 8kg의 적재가 가능함
별매품으로 이 펜더에 맞게 설계된 상판떼기 도 있음.
크기가 큰건 아니고 묶을데도 마땅치는 않아서 큰 짐 올리긴 힘들어보이긴 하는데
랙타임 물건인만큼 클릭픽스 스냅잇 바구니 같은거랑 호환이 잘 된다고 함.
근데 저딴구조로 어떻게 16kg를 버티나~ 할수 있는데
펜더 형상이 일반적인 모양으로 평면을 구부려놓은게 아니라
저렇게 튜브 내지는 알미늄 프로파일 형상을 하고 있어서
실사용자들 말 들어보면 강성이 잘 나온다고 함.
펜더 떨림/진동 같은걸로 인해 타이어랑 닿는 현상도 덕분에 더 적다는거 같기도 하고.
다만 일반적인 펜더 보단 당연히 무겁긴 하겠지만
펜더+랙 단거보단 가벼우니 된거 아닐까?
그리고 클리어런스가 약간 애매한 자전거에 어거지로 펜더를 달려고 한다는 가정에서는 훨씬 불리할듯 함.
좋은데 - dc App
터보바도 EQ가 저런 비슷한 구조였던거 같은데
일단 내가 검색해서 나오는건 순정은 일반적인 랙+일반적인 펜더 구성인듯
내구성만 나오면 ㄱㅊ한듯
알루라 피로파괴 살짝 걱정되기는 하는데
모든 물건은 언젠가 파괴된다구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