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은 그닥 필요가 없음.


필요가 없다기 보다는 비싸서 가격 만큼의 값어치를 과연 할까 라는게 의문임.


확실히 라이딩 후에 남는 데이터는 파미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차이가 나지만 과연 그 데이터가 필요한가? 

라고 봤을때 훈련을 목표로하는 선수 아니고서는 딱히 쓸데가 없음. 평균파워가 쪼금 오른거에 대한 성취감 정도 느낄 수 있긴 하겠네.


실시간 라이딩에서 페이스조절은 파워 말고 심박으로도 얼마든지 대체 가능함. 


사실 파워보다도 중요한 데이터가 심박임. 


여유되면 있는게 좋긴함. 굳이 무리해서 달아야 할 필요성까진 없달까. 랠리정도 되는 수준이 50만원대면 적극 추천 하겠다만. 솔직히 랠리정가 139만원은.. 


훈련하는 선수가 될 것이 아니라면 추천하기 힘듬.